AI-first (AI-First)
업무를 시작할 때 '어떻게 AI를 쓸까'를 먼저 생각하는 접근법. Mobile-first(모바일 우선 설계)에서 따온 개념. AI-first 조직은 AI를 나중에 붙이는 것이 아니라 기획 단계부터 AI 활용을 전제로 프로세스를 설계한다.
한 줄 정의
AI가 원하는 결과를 내도록 입력(프롬프트)을 설계하는 기술. 단순히 질문을 잘 쓰는 것을 넘어, 역할 부여·맥락 제공·출력 형식 지정·예시 포함 등 체계적인 방법론이 있다. 소셜섹터에서는 공문서·보고서·제안서 작성에 특히 유용하다.
나쁜 프롬프트: '보조금 신청서 써줘.' → 일반적인 내용만 나옴. 좋은 프롬프트: '당신은 사회적기업 컨설턴트입니다. 다음 [공고 요건]을 충족하는 [우리 조직명]의 보조금 신청서 서론을 500자로 작성해주세요. 우리 조직의 강점은 [A, B, C]입니다.' → 즉시 활용 가능한 초안 생성.
Next Step
개념에서 실무 해설, 교육, 자료로 자연스럽게 연결합니다.
업무를 시작할 때 '어떻게 AI를 쓸까'를 먼저 생각하는 접근법. Mobile-first(모바일 우선 설계)에서 따온 개념. AI-first 조직은 AI를 나중에 붙이는 것이 아니라 기획 단계부터 AI 활용을 전제로 프로세스를 설계한다.
AI를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활용하며, 그 한계를 아는 역량. AI 기본법 제6조(기본계획)는 AI 리터러시 교육 지원을 국가 기본계획에 포함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소셜섹터 실무자에게는 특히 활용 리터러시, 즉 도구를 안전하게 업무에 접목하는 능력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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