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first (AI-First)
업무를 시작할 때 '어떻게 AI를 쓸까'를 먼저 생각하는 접근법. Mobile-first(모바일 우선 설계)에서 따온 개념. AI-first 조직은 AI를 나중에 붙이는 것이 아니라 기획 단계부터 AI 활용을 전제로 프로세스를 설계한다.
한 줄 정의
AI를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활용하며, 그 한계를 아는 역량. AI 기본법 제6조(기본계획)는 AI 리터러시 교육 지원을 국가 기본계획에 포함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소셜섹터 실무자에게는 특히 활용 리터러시, 즉 도구를 안전하게 업무에 접목하는 능력이 핵심이다.
사회적기업 직원이 ChatGPT로 후원사 제안서 초안을 작성할 때, 사실 확인·법적 검토·개인정보 삭제 3단계 프로세스를 아는 것이 AI 리터러시의 실천이다.
Next Step
개념에서 실무 해설, 교육, 자료로 자연스럽게 연결합니다.
업무를 시작할 때 '어떻게 AI를 쓸까'를 먼저 생각하는 접근법. Mobile-first(모바일 우선 설계)에서 따온 개념. AI-first 조직은 AI를 나중에 붙이는 것이 아니라 기획 단계부터 AI 활용을 전제로 프로세스를 설계한다.
AI가 원하는 결과를 내도록 입력(프롬프트)을 설계하는 기술. 단순히 질문을 잘 쓰는 것을 넘어, 역할 부여·맥락 제공·출력 형식 지정·예시 포함 등 체계적인 방법론이 있다. 소셜섹터에서는 공문서·보고서·제안서 작성에 특히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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