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실은 회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

문제를 올리면 운영팀이 3일 내에 답변하고, 다른 회원들이 자기 경험을 댓글로 나눕니다. 혼자 풀지 않아도 됩니다. 여러분의 질문이 누군가의 실험이 됩니다.

Experiment Browse

실험 로그

글쓰기

AI와 사회혁신이 만나는 실험 기록. 가설 수립부터 결과까지,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How to read the lab

실험실은 정답보다 판단 과정을 읽는 공간입니다

1

진행중 실험은 과정 중심으로

무엇을 아직 검증 중인지, 어떤 가정이 흔들리는지 봅니다.

2

완료 실험은 적용 후보로

지금 실무에 붙일 수 있는 시도인지 빠르게 판단합니다.

3

중단 실험은 실패 학습으로

같은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경고와 맥락을 읽습니다.

Filtered View

진행중 실험만 보고 있습니다

진행중 실험에서는 아직 답이 확정되지 않은 가설과 시행착오를 먼저 볼 수 있습니다. 결과보다 과정과 판단 기준을 읽는 편이 더 중요합니다.

전체 7개 실험 현재 1/1 페이지
진행중

전문가 회의를 AI끼리 먼저 시키고, 사람은 확인만 해봤습니다

AI 간 사전 회의가 가능하면 사람 간 실시간 회의는 90% 줄어들 수 있다.

실험 보기
진행중 도움 요청

20대는 사람보다 AI를 더 신뢰합니다 — 마을은 누구를 위한 걸까요

공론장에서 나온 한 가지 가설은 **커뮤니티의 3단 분화**입니다. - 정보 습득 층 (가볍게 읽기만 함) - 잠재 참여 층 (관심 있을 때만 참여) - 실제 참여 층 (지속적으로 기여) 당근마켓 같은 플랫폼은 세 층을 모두 담습니다. 오픈채팅방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면 전통적인 마을 운동은 세 번째 층에만 집중하고, 앞의 두 층이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는 통로를 거의 만들지 않습니다.

문제 보기
진행중 도움 요청

7분 전에 한 말을 또 하는 회의 — 이거 AI가 도울 수 있을까요

운영팀은 PC 로컬에서 회의 내용을 실시간 지식 그래프로 시각화하는 도구를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 "7분 전에 이 얘기 했어요"를 화면으로 같이 보여주면 반복이 눈에 띄게 줄어들어요.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아, 이미 했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문제는 이게 운영팀 개인 노트북에서만 돌아간다는 점입니다. 마을 회의실 현장에 가져가려면 장비·네트워크·화면 공유 방식을 다 다시 설계해야 합니다.

문제 보기
진행중 도움 요청

주민자치회는 왜 특정 연령대만 나올까 — AI로 문턱을 낮출 수 있을까요

공론장에서 나온 한 가지 아이디어는 **오프라인과 실시간 채팅 병행**이었습니다. 주민 총회를 카톡 채팅방으로 동시에 열고, AI가 논점별 요약과 찬반 분포를 실시간으로 정리해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300명이 물리적으로 말하지 못해도 텍스트로는 참여 가능합니다. 모더레이터 한 사람이 정리하던 걸 AI가 돕도록 하면, 진행자 편향도 줄일 수 있을 거란 기대가 있습니다.

문제 보기
진행중 도움 요청

관리소 세 곳이 있는데, 왜 민원은 한 곳에만 쌓일까요

지축이웃 님은 AI로 민원 통합 시스템의 대략적인 윤곽을 그려봤다고 했습니다. 예전 같으면 개발자를 불러 시간·비용이 많이 들 일이지만, 지금은 비전문가도 뼈대를 만들어볼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감각이 있었습니다. 다만 이게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할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문제 보기
진행중

뉴스레터 구독 전환율 A/B 테스트

가치 제안을 명확히 하고 사회적 증거(구독자 수, 추천사)를 추가하면 전환율이 2배 이상 증가할 것이다.

실험 보기
진행중

협동조합 간 자원 공유 플랫폼 실험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자원 공유를 촉진하면, 각 조합의 운영 효율성이 20% 이상 향상될 것이다.

실험 보기

회원 서로가 함께 문제를 푸는 곳

운영팀이 모든 답을 주지 않습니다. 직접 해본 것을 기록하고, 풀고 싶은 문제를 올리면
다른 회원이 댓글로 경험을 나누고, 운영팀도 3일 내에 함께 답을 찾습니다.